상주시보건소는 인터넷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방학을 맞은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양일간 상주시 드림스타트센터와 연계하여 인터넷 중독 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의 인터넷 사용습관에 대하여 알아보고 인터넷 중독의 위험성을 깨닫고 인터넷을 과다 사용하게 되는 원인, 자신의 부적절한 습관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건강한 인터넷 사용법, 스트레스해소법, 인터넷 중독 사례동영상과 퀴즈 맞추기 등으로 인터넷사용에 대한 가치관을 재정립 할 수 있도록 흥미롭고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인터넷 사용이 늘어나면서 인터넷중독으로 학업성적이나 일상생활에 장애가 되고 있는 아동들에게 올바른 컴퓨터 문화를 알려 습관개선을 유도하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상주시 e-로운 인터넷 친구만들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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