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권용성 취재본부장] = 영주 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김승영)는 지난 20일 영주시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영주시, 아젠다21, 의용소방대, 모범운전자회 등과 함께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녹색교통주간 대중교통이용 캠페인을 시행했다.
경북본부에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녹색실천 결의식, 코레일 지적확인 시연대중교통이용 거리홍보,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했다.
특히 코레일 경북본부에서 녹색실천 결의와 철길건널목을 건널때나 횡단보도를 건널때 이용할 수 있는 지적확인 시연을 통해 참여한 모든 사람이 따라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김승영 경북본부장은 행사 인사말을 통해 "열차시간 단축운행과 녹색교통캠페인으로 철도를 이용해 줄 것"을 홍보하는 한편 "영주가 다시 한번 철도의 도시로 태어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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