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송군, ‘명품수목풍광 사진전’ 개최

[청송=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청송군은 청송을 대표하는 명품 수목 및 자연경관의 우수함을 알리고 관광자원화로 활용하고자 ‘청송 명품수목∙풍광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조선매거진 월간 山' 주관으로 10여년간 소나무 사진을 찍어 ‘소나무’ 사진작가로 불리는 고송 장국현 선생의 작품, 소나무, 느티나무 외 명품수목 22점, 솔숲 1점, 노래산 등 풍광사진 7점 외 병풍 3점이 전시된다.

또 37년 전 촬영한 주산지 왕버들 사진과 현재의 주산지 왕버들 사진이 비교 전시되어 볼거리를 더 한다.

전시회 일정은 10월 3일~8일까지 6일간은 ‘서울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전시되며 11월 5일~18일까지 14일간 ‘청송군립야송미술관’, 11월 20일~25일까지 6일간은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행사가 열린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