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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영주경찰, '불법 사행성 게임장' 운영 피의자 검거

[타임뉴스=권용성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는 최근 아이템카드 지급 게임장에서 환전 등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집중 단속 중, 게임물을 개․변조하여 불법 영업을 한 피의자 K모씨등 2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따르면 피의자들은 지난 10월 8일부터 영주시 휴천동에서 '○○게임방'을 운영하면서 게임기 40대를 설치(게임명:빠박이) 업소를 찾은 불특정 다수 손님들을 상대로 부당 이익을 챙긴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영주경찰서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행성게임장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환전, 시간외영업 등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권용성 기자 권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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