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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공무원 스터디 열기 ‘활활’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영양군(군수 권영택)은 지난 2일 ‘군청 공무원 스터디그룹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발표회는 총 6개 팀의 스터디그룹이 참여해 군정 당면 현안사업인 ‘영양풍력발전단지 관광자원화 방안’, ‘문화콘텐츠 장계향의 활용방안’ 등에 대한 창의적인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심사를 맡은 박세정 계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와 각계 전문가들이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은상 2팀, 동상 4팀을 선정했다.

지난 2011년부터 직장 내 학습분위기 조성과 토론문화 정착을 위해 시행해 오고 있는 영양군 스터디 그룹 운영은 선진시책 견학지원과 전문가그룹 학습지도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공무원들에게 충분한 학습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최우수 팀은 해외배낭여행의 기회가 주어진다.

권영택 군수는 “하면 된다가 아니라 해야만 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이때에 공무원들이 자율적으로 결성한 스터디그룹운영은 지역 발전에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스터디그룹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군정에 적극 반영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스터디그룹을 더욱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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