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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古松 장국현 선생의 명품수목∙풍광 사진전 개최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청송군은 11월 5일~18일까지 청송군립야송미술관에서 ‘청송 명품수목∙풍광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조선매거진 월간 山 주관으로 10여년간 소나무 사진을 찍어 ‘소나무’ 사진작가로 불리는 古松 장국현 선생의 작품으로 이번 전시회가 펼쳐진다.

14일간 개최될 이번 전시회는 古松 장국현 선생의 작품 소나무, 느티나무 외 명품수목 22점, 솔숲 1점, 노래산등 풍광사진 7점, 병풍 3점 외 37년 전 촬영한 주산지 왕버들 사진과 현재 주산지의 왕버들 사진이 비교 전시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청송을 대표하는 명품 수목 및 자연경관의 우수한 자태를 널리 알려 관광자원화로 활용하고자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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