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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경찰署 '맞춤형 농·축산물 도난예방활동' 강화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영양경찰서(서장 김해주)는 지역 농산물 도난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관내 사각지대 및 주요 거점 목 26개소에 최신식 번호인식 방범용CCTV 58대를 설치하고 모든 통과차량이 모니터링 되어 여행성범죄 및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있다.

또 창문열림경보기 600개 구입 추가설치하고 외근순찰을 통한 농산물 저장창고 방범진단 및 찾아가는 맞춤형 도난예방 홍보로 올해도 농∙축산물 도난사건이 단 한건도 발생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김해주 서장은 "농산물 도난 예방을 위해 경찰력을 집중해 영양지역에 단 한건의 도난사건도 발생치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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