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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특산물 포장디자인 개발 및 권리화 지원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봉화군은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봉화군 농∙특산물 포장디자인 개발 및 권리화 지원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봉화군과 특허청이 주최하고 안동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봉화지역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파인토피아 봉화’를 활용한 24개 품목의 농·특산물 포장디자인 개발과 권리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24개 개발 품목의 농·특산물 포장디자인을 비롯해 홍보책과 홍보 동영상 결과물도 소개됐다.

봉화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파인토피아 봉화'는 지난해 봉화군과 특허청, 안동지식재산센터에서 개발해 상표출원을 완료한 상태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이 사업 통해 봉화지역만의 차별화된 고품격 포장디자인을 활용, 공동브랜드에 대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홍보와 마케팅 등 후속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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