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동진 기자] 영양군 고위 공무원들이 술집에서 다툼이 벌어져 공무원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고 명예를 실추시키는 일이 지난 14일 발생했다.
K간부는 여성단체 회장단과 J과장은 부부동반으로 각자 술자리를 하던 중 J과장이 K간부 자리를 찾아 사소한 시비가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J과장은 K간부에게 병을 던져 K간부는 얼굴 2~3곳이 찢어져 20여 바늘을 꿰매고 현재 대구에서 치료 중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영양군은 도 감사를 받는 등 지역주민들도 “공무원들의 품위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며 불편해 했다.
이에 영양군 관계자는 “물의를 일으켜 군민 여러분께 실망과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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