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영양군(군수 권영택)은 23일~12월 1일까지 4회에 걸쳐 문학가, 외국인, 미식가모임 등 160여명을 대상으로 2012 음식디미방 체험 팸투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해 추진했던 팸투어 행사로 인해 온라인에서의 인지도 상승 및 홍보효과가 뛰어나 향후 FC사업 추진에 대비하는 행사로 정착시켰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2012 빛깔찬 영양김장축제‘와 연계해 행사를 추진함으로써 전통음식, 건강음식의 메카로서 확고한 위상을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 행사뿐만 아니라 향후 입덧이 심한 예비엄마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며 “저출산 이라는 사회적 문제 극복에 동참하고 음식디미방 음식의 건강식에 대한 이미지 높여 산후조리원 및 전문병원의 식단으로 정착시켜 새로운 소득원으로 연계해 개발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