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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복지정책평가 우수상’ 수상

영양군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2012년 지자체 복지정책평가’ 희망복지지원단 평가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 했다고 2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복지정책 평가는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을 평가한다.

우수지자체에는 특별지원금을 지급해 지자체의 복지서비스 질적 수준 제고 및 지역 간 복지수준 격차를 완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올해 4월~10월까지 희망복지지원단 구성 및 조직 개편 현황, 인력배치 현황, 통합사례관리 실적 등 전달체계 개선 전반에 대한 평가로 영양군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상은 26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서울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2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평가대회’에서 유공공무원(희망복지지원단 이영낭)에 대한 개인표창과 함께 기관표창 및 상패와 시상금 3천만원을 받을 예정이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복지의 질적 수준은 재정력이 아닌 의지의 문제라며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더욱 더 노력 할 계획”이라며 “특별지원금 3천만원은 저소득층 보행보조차 지원사업 등 찾아가는 복지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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