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대한조계종 제10교구 청송사암연합회(회장 수정사 보급스님)는 29일 사랑의 쌀80포(20kg)를 청송군 희망복지지원단에 기탁했다.
청송군에 따르면 이번에 기탁 받은 ‘사랑의 쌀’은 국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80명의 어려운 대상자를 발굴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청송사암연합회 관계자는 “어렵게 살고 있는 노인들과 이웃에게 온정이 넘치는 나눔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