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봉화군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서울 잠실에 위치한 키자니아(어린이 직업체험 전문 테마파크)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 직업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지기 위해 준비했다.
또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국가발전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다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자신감 회복과 미래 직업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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