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영양경찰서(서장 김해주)는 16일 연말을 맞아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한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자위방범요령을 홍보했다고 18일 밝혔다.
고추값 폭등으로 농가에 보관중인 현금을 노린 빈집털이예방과 농산물 저장창고, 1인이 운영하는 편의점, 여성 운영업소 주변 순찰 활동과 야간시간대 목 근무를 강화했다.
또 범죄군 잠입을 사전 차단하고 주민들에게는 예약순찰, 전화금융사기예방과 마을을 배회하는 수상한 사람 발견 즉시 112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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