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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봉화군은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12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봉화군에 따르면 낭비적이고 비위생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범군민 운동과 전국적으로 추진중인 나트륨 저감화, 친환경 음식문화 조성과 식품 위생수준 향상 및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특히 우수시책 사업으로 위생업소 현장컨설팅과 식중독 오염 현장평가, 음식점 맞춤형 경영진단, 음식문화용품구입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왔다.

또 관내 음식점 466개소에 대상으로 음식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소형찬기 및 공동찬기를 사용하고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원산지 허위표시 안하기 등을 실천하도록 유도해왔다.

봉화군 관계자는 “음식문화 개선운동 확산을 위해 앞으로 남은 음식 재사용, 푸짐한 상차림 등 폐습이 근절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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