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署 김경진 경위 등 2명 영예로운 정년퇴임
○ 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는 31일(월) 김경진 경위, 강휘원 경위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 김경진, 강휘원 경위는 퇴임식이 종료된 후 김우락 경찰서장과 담화를 나누는 자리에서 경찰관을 천직으로 알고 평생을 앞만 보고 정진하여 오다보니 어느덧 퇴임하는 자리까지 이르게 되었지만, 앞으로도 경찰관으로서의 긍지와 가족임을 끝까지 잊지 않겠다고 회한의 눈시울을 붉혔다.
○ 김경진 경위는 34년, 강휘원 경위는 33년 동안 각각 경찰관으로서 솔선수범과 봉사경찰의 위상을 드높이며 맡은 바 직분을 훌륭히 수행하여 온 분들로 2012년 12년 31일 영예로운 퇴직을 맞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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