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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협동조합장선거, 신원균 당선

2013. 1. 16. 실시한 풍기인삼협동조합장선거에서 기호 2번 신원균 후보자가 당선인으로 결정 되었다.







금번 풍기인삼협동조합장선거에서 기호 1번 최영희(55세, 농업) 후보와 기호 2번 신원균(63세, 현 조합장) 후보가 등록하여, 전체 선거인 846명 중 686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81.08%의 투표율을 기록하였고, 유효투표 685표 중 기호 1번 최영희가 132표(19.3%), 기호 2번 신원균가 553표(80.7%)를 얻어 421표 차이로 기호 2번 신원균 현 조합장이 당선인으로 확정되었다.

당선증은 개표 종료 후 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 2층 회의실에서 교부 되었다.

이대원 기자 이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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