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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준 사례관리자 양성사업 시행

[영주타임뉴스=김동국기자]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에서는 사례관리의 질적 향상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3월부터 준 사례관리자 양성사업을 실시한다.

준 사례관리자란 사회복지 관련 학과 졸업 및 수료 등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을 지닌 자가 일정 교육과 실습을 수료 후, 사례관리자로 활동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 내 사회복지 전공자를 대상으로 사례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실제 적용 경험의 기회를 제공, 준 사례관리자로 양성하여 일반세대에 대한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자 한다.



준 사례관리자 양성사업은 3월 5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매주 화요일에 각 8회기 사례관리 전문교육과 전문 실습을 실시하며 이 후 7월부터는 실제 준 사례관리자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사례관리 사업의 강화를 통해 서비스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통합적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빈곤 및 위기가정의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 가족기능을 강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

한편 신은주 관장은 “영주시의 숨은 사회복지사 발굴을 통해 준 사례관리자로 양성하여 영주시민들의 목소리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준 사례관리자들의 활동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사례를 발굴하고 그들의 문제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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