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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산림도 저비용 고효율 경영

[영주타임뉴스=김동국기자] 국유림시범경영계획구 는 지금까지 벌채, 인공조림, 집약적 숲가꾸기가 개별형태로 추진되어 경제적인 측면에서 고비용, 저수익 구조였던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자연력을 최대로 이용하여 비용을 줄이고 목재자체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우리 실정에 맞는 산림경영·관리 기술을 개발하고자 지난해 7월부터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 8,376ha를 운영하고 있는 구역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시범경영계획구’에서 경북 북부지역의 주요 수종인 금강소나무의 고부가 가치 창출을 목표로 어미나무를 이용한 소나무림 확대, 산림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한 고급 목재 육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 등 산림의 가치가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는 산림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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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13년도 총예산 6억원을 투입하여 조림 사업 20ha, 수익형 숲가꾸기 사업 639ha의 기본적인 산림관리 뿐만 아니라 임도변 금강소나무 특·대경목 육성 사업, 산림 내 큰나무 심기방법 개선 등 다양한 시범사업을 실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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