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괄계획가 시범사업지구는 농식품부에서 전국에 8개 권역을 선정하였고, 경북에서는 봉화 한약우권역이 선정됐다.
총괄계획가는 마을종합개발계획 수립 과정의 총괄, 계획의 주요 내용을 검토 및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전문가로서 기본계획수립이 완료되는 금년 11월말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봉화군 박노욱 군수 는 개발계획에 대한 부족한 전문성을 총괄계획가가 보전함으로서 행정기관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주민, 행정기관, 컨설팅 업체와의 소통에 전문가가 투입되어 조정함으로서 효율적인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약우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은 농식품부로부터 2013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사업비 50억원이 확정되었으며,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에 걸쳐 법전면 5개 행정리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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