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평가는 전국 181개 시·군·구에서 운영 중인 드림스타트사업을 대상으로 7개 분야 16개 영역 45개 지표를 복지부, 사업지원단,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지난 1월에서 3개월간 엄정한 서면(1차) 및 면접평가(2차)로 실시했다.
영주시는 드림스타트 센터 환경,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맞춤형 통합서비스제공, 지역자원 발굴 및 연계, 홍보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우리시는 2007년 드림스타트 사업(전국16개소)과 함께 시작하여 2008년부터 드림스타트 사업 멘토센터로 지정되어 드림스타트 센터 설치 운영, 프로그램, 통합사례관리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인근 원 주 등을 비롯한 전국지자체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2012년부터 김주영 영주시장은 시민들의 요구 적극 반영하여 19개 읍면동 전 지역으로 확대 시행,
드림스타트 아동 560여명을 대상으로 ▶신체·건강프로그램 13종 ▶인지·언어프로그램 13종 ▶정서·행동 발달프로그램 14종 ▶학교사회복지 7종류 47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모든 아동들이 통합적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여 하늘아래 모든 아이들의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4월 23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열리는 ‘2012 드림스타트사업 평가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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