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은 조선조 성종 대왕이 서울 동대문 밖 선농단에서 밭을 갈고 나무를 심었던 4월5일(성종24년 음력 3월10일)을 기념해 1946년 광복과 함께 식목일로 정해 오늘날까지 기념일로 유지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박노욱 군수를 비롯하여 군청 공무원 100여 명과 봉화군산림조합 임직원, 봉화 숲 해설가협회 회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하여 때죽나무와 왕보리수, 야생화 등을 식재하고 비료 주기도 실시했다.
또한, 목재문화체험장 주변에 나무 심기 행사를 추진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나무 심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산림욕장을 조성하여 쾌적한 산림문화 환경도 개선해 나간다.
한편 봉화군은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으로 생활주변에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숲이 미래가 되고 희망이 되는 군민행복 나무 심기 행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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