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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풍수해보험 가입률 제고”앞장 설것

[봉화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봉화군은 예기치 못한 풍수해(태풍, 홍수, 호우, 강풍, 대설, 지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률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개인이 부담하여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보험료의 55~86%)를 정부에서 보조함으로써 군민들은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물은 주택,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등이며 보험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다.



한편 봉화군은 올해 6월 이후 전년과 같은 보험료 국고지원금 소진이 예상되어 6월 말까지 집중가입기간으로 정하여 거리홍보, 반상 회보, 현수막, 게시판 등을 이용해 가입률 제고에 앞장서며, 특히 재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모두를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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