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청송군은 오는 8월20일까지 지역의 대표 관광지 및 모범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식 친절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학교수 등 친절교육협회 전문 강사로 구성된 교육팀이 업소에 대한 사전 모니터링을 실시한 후 위생업소를 방문해 ‘일상생활에서의 손님에 대한 인사법’, ‘호감을 주는 미소 만들기’, ‘공손하고 친근감 있게 말하기’, ‘전화응대 방법’, ‘종사자의 용모와 자세’ 등 다양한 친절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친절교육 후에도 모니터링을 실시해 개선되지 않은 업소에 대해서는 재교육을 실시하고 우수업소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방문식 친절교육을 통해 여름 휴가철과 ‘2013 청송문화사과축제’에 관광객에게 다정하고 친절한 모습을 보여줘 청송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