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영양군(권영택)은 9일 현리 현동교 주변하천에서 물놀이 안전 관리요원 2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영양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이론교육 및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의 역할, 심폐소생술, 구조장비 사용법 및 응급처치 등에 대한 현장체험 교육이 펼쳐졌다.
또 물놀이 안전특별대책기간인 13일~8월 말까지 군 관내 물놀이 취약지역 11곳에 중점 배치·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현장체험을 통해 1건의 익수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투입할 것이며 월 1회 이상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영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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