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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9회 문향골 문학캠프‘ 열려...

[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영양군은 오는 27일~28일 이틀간 수하청소년 수련원에서 ‘문향골 문학캠프’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영양문인협회 주최로 열리는 문향골 문학캠프는 ‘호박꽃 속에 너를 가두고’란 주제로 문향의 맥을 계승해 문학적 소질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9회째를 맞은 ‘문향골 문학캠프’는 영양관내 초·중·고, 대학, 일반인이 우선 참여하고 영양문인협회회원, 타 지역 학생 등 약12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문향골 문학갬프’는 홀로서기의 저자 서정윤 시인과 함께하는 ’시와 친해지기‘, ‘백일장’, ‘자연과의 힐링’, ‘통키타가수’, ‘오카리나 공연’, ‘장기자랑’, 캠프파이어‘, ’풍등띄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김대규 문인협회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학생들 에게 문학자질을 키워주고 문학에 대한 소질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영양군문인협회)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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