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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면, ‘자연생태 환경복원’ 민물고기 방유

[봉화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명호면 발전협의회, 청량회,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물고기의 개체수를 증식시키고 자연생태 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꺽지, 꾸구리, 텅거리 등 민물고기를 7월 26일(금) 운곡천과 낙동강 하류지점인 배래미 다리 밑에서 방류한다.





이는 명호 소수력발전소가 지역주민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깨끗한 명호면을 만들고 어족자원을 보존하여 청청한 명호를 만들기 위해 3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명호면사무소에서 구입해 방유하는 것이다.

이날 방유하는 민물고기는 꺽지, 꾸구리, 텅거리 등 각종 민물고기로 15,000여 마리 150kg이다.

이번 민물 고기 방유는 부족한 어족자원의 개체수를 증식시켜 자연생태 환경을 복원하여 청정 명호를 계속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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