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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현장행정 농심에 접목하다

사진제공=김천시




김천시 대덕면(면장 정영우)은 면정의 새로운 키워드인 현장행정을 농심에 접목코자 6월부터 주3회(오전06:00~08:00) 찾아가는 행정으로 주민의 애로사항 청취, 영농철을 맞아 타기관과의 영농봉사활동을 연계·지원하는 등 주민에게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혁신도시건설, 일자리창출, 임대은행설치, 남부내륙철도, 동서횡단철도 등 시정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현장행정은 면정의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눈으로 확인하고 잘못된 부분을 시정할 수 있는 계기 마련 및 의례적인 행사보다는 주민과 직접 만나 형식과 절차에 구애 없이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수렴하는데 목적이 있다.

정영우 대덕면장은 “공직생활동안 현장에서 모든 문제의 원인과 해답뿐만 아니라 새로운 깨우침과 지혜를 얻었기에 앞으로도 면 현장에서 2,500여 주민과 소통·공감하여 기쁨과 감동을 주는 찾아가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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