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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물놀이장)폐장

[봉화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스릴과 짜릿함,그리고 재미까지 펑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여름철 시원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지난 7월 6일부터 개장한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물놀이장)는 경북북부 지역에서 가장 최고의 시설을 갖추어져 있어 은어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더불어 작년 대비 30% 증가된 17,000여명의 입장객이 이용함으로써 45일간의 운영을 마치고 8월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파인토피아봉화 워터파크(물놀이장)는 봉화를 가로지르는 내성천 옆 약 8,300㎡의 부지에 매표소 및 관리실, 샤워실 및 화장실과 유아․성인 풀장 등 최고의 시설로 이루어져 있으며, 바디 슬라이드와 튜브 슬라이드 등의 놀이기구는 짜릿한 스릴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금년에는 때아닌 폭염으로 인하여 저렴한 입장료로도 하루종일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곳으로는 최적의 장소이기에 은어축제를 찾은 대도시 지역의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였으며, 특히 인근지역(안동,영주)에까지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 많은 입장객이 온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금년에는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교 저학년들을 위하여 물놀이 기구 전문 제작업체에 제작을 의뢰하여 설치한 유아용 풀 슬라이드는 이용을 할려는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봉화군은 내년에도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이 여름철에 부담없이 저렴하게 즐길수 있을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쾌적한 즐거운 놀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올해의 물놀이장 운영을 통해 나타난 미진 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설물 개선과 물놀이기구 등을 보완하여 내년에는 한층더 여름철의 시원함을 느낄수 있고 스릴과 추억 을 쌓는 최상의 장소로 거듭 날것을 다짐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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