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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

[봉화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회장 장봉국)은 8월 27일 재산면 고추재배농가를 방문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화군협의회 회원 30명은 지난 8월 4일 경운기사고로 안동소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하고 있는 재산면 윤정순 家를 방문하여 약 1,500평의 고추밭에서 고추따기 봉사활동을 했다.

군 협의회는 매년 2회씩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개최하여 농번기 일손부족 농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장봉국협의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 해온 회원들을 격려하며 “불의의 사고로 열심히 지어논 농사를 망치는 일이 없도록 힘 닿는데 까지 도와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 봉화군 협의회는 지난 5월 24일에도 이상기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명호면 사과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사과적과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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