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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도로 일제점검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영주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들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9월 15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에 대한 일제점검 및 정비에 나섰다.







지난 8월 30일부터 시작된 도로정비는 추석명절 귀성길과 성묫길이 되는 관내 주요 간선도로와 읍면 소재지, 이면도로 등 총 219개노선 832.9km에 점검․정비한다.

이번 도로정비는 교통에 장애가 되는 포장노면의 요철·침하부분 보수, 맨홀·배수로 정비와 낙석 및 붕괴우려지역 점검등 주요 구조물의 정상적인 기능유지 여부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며,시공중인 공사장에 대하여 도로정비 강화, 공사용 가설도로의 안전시설 추가 설치와 노면요철, 안내간판 등 위험구간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영주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도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편안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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