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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동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봉사활동

사진제공=구미시청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비산동새마을부녀회(회장 황인순)는 2013. 9. 17(화) 추석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송편(3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임에도 찾아올 친지도 없어 외로운 독거노인들은 부녀회원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떡을 맛보며 “명절을 앞두고 특별히 바쁠 시기임에도 잊지 않고 찾아주어 너무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말을 전해주었다. 이에 부녀회와 함께 자리한 문경원 비산동장도 “매년마다 동네의 어려운 곳을 찾아다니며 큰며느리역할을 도맡아 해결해주는 비산동부녀회의 정성에 감사드린다”고 격려의 말씀을 전하였다.

비산동새마을부녀회원들은 매년 명절과 절기마다 음식나누기, 사랑의 쌀 보내기, 경로당 식사 대접, 복날 삼계탕 나누기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벌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비산동의 발전을 위한 모든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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