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구미시청 |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30일 개최한 “사랑나눔 호프바자회”의 수익금중 일부를 모아 쌀(270만원 상당)을 구입한 것으로써, 매년 실시하는 밑반찬 봉사활동과 더불어 어르신과 봉사회원간 관계를 돈독히 하며,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는 사랑 나눔 행사로 정착되고 있다.
「바르게살기 여성회」는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산하 봉사단체로서 1997년 2~3명의 읍면동 여성위원으로 결성되어있다. 54명의 회원이 읍면동별 2인1조로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과 자매결연을 맺어 월1회 이상 방문을 통한 청소와 반찬제공 및 말벗되어 드리기를 해오고 있고, 이 밖에도 금오종합복지관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행복하고 건전한 바른 사회 만들기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육심 회장은 “가족 같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음식과 쌀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사랑과 희망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봉사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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