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견학은 홍보관에서 3D라인투어 영상 관람 뒤 Smart Gallery에서 지난 1988년부터 현재까지 삼성에서 생산된 휴대전화의 역사 및 생산과정 등을 돌아보는 순으로 이루어졌다.
이상덕 진미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수많은 휴대폰의 역사와 종류 를 돌아보니 놀랍다”며 “삼성전자가 진미동에 있어 더욱 자랑스럽 고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많이 마련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류하태 진미동장은 이번 견학 기회를 마련해 준 김태용 차 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통장협의회에는 “10월에 열리는 삼성 전자 국화축제 및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 등 각종 행사 및 하반기 마무리에 단합하여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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