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국내 최대 IT 국가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출,퇴근과 기업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공단순환버스를 운행하고 이에 따른 노선조정, 승강장 설치 등에 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갖는 자리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1, 3, 4공단 노선을 통근버스가 없는 중소기업의 근로자들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많은 당부를 하였으며, 특히 4공단의 경우 외국인 전용 단지를 포함해 줄 것을 희망하는 등 많은 의견을 개진하였다.
이홍희 경제통상국장은 간담회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적극 수렴하여 공단 근로자들의 출, 퇴근과 기업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 했다.
구미시는 이번 간담회 의견을 수렴하여 10월 말경 부터 25인승 e-county 6대를 도입하여 운행함으로써 국내 최대 IT 국가산업단지 10만 근로자에게 기업들에게 편리한 교통을 제공하여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가 넘치는 구미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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