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동 새마을협의회는 소득은 있지만 부양가족이 많아 생계유지가 힘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집을 한 곳 선정하여 벽지 도배·장판 교체를 한 후, 쌀 10㎏ 1포대를 전달하였다.
사업 대상자 유모씨는 이 집에 이사온지 7년만에 처음으로 벽지도배·장판 교체로 집 분위기가 달라졌다며 고마움을 전달하였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집을 사업 대상자로 선정하여 봉사활동을 펼쳐준 지산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야말로 실질적 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많음을 역설하며 이웃주변을 잘 살펴 서로 돕고 사는 행복 지산동을 만들어 나가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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