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실시한 방역단 해단식은, 그간의 활동 실적 보고와 함께 여름철 방역활동으로 고생한 회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아읍 방역단은 바르게살기운동 고아읍위원회(회장 김진균)를 주축으로 금년 6월에 구성되어, 9월 말까지 4개월간 60여명의 회원들이 41개 마을 전역에 방역을 대대적으로 실시, 유해해충 박멸을 통한 번식 억제와 위생 불량지구 환경개선을 통하여 여름철 전염병 예방에 적극 앞장서 왔다.
변종선 고아읍장은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 마을 방역에 앞장서 준 방역단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고아읍 발전을 위한 꾸준한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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