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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남부초 화랑문화제 예천대회 운문, 독창 금상 수상

[예천 타임뉴스=강영무 기자] 예천남부초등학교(교장 한중근)는 9월 23일 경상북도 예천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는 제41회 화랑문화제 예천지역대회에 참가하여 문예영역 운문에서 남년 정(5학년) 학생과 음악 영역 독창에서 현명진(5학년) 학생이 금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수상자 현명진(5), 이진아(6), 서채린(6), 남년 정(6)]



또한 미술 영역 정물화에서 서채린(6학년) 학생이 은상을 받음과 동시에 문예 영역 산문에서 이진아(6학년)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3월부터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라고 생각되며, 더욱 박차를 가하여 내년에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동시에 길러주는 솔개인 교육과정 운영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했다.

독창에서 금상을 받은 현명진 학생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선생님께서 시간을 내어 잘 지도해 주셔서 좋은 상을 받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운문부 지도 교사인 남희정은 “교육과정 운영과 방과 후 프로그램의 연계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으며, 내년에는 예천 남부초등학교의 더욱 알찬 교육과정 운영이 기대된다고 했다.

강영묵 기자 강영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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