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3년마다 한번씩 사회복지시설평가원에 위탁하여 국내 11개 유형의 전체 사회복지시설 대해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12년 평가는 전국의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노인양로시설 등 4개 유형의 시설 765개 시설에 대해 ①시설 및 환경, ②재정 및 조직운영, ③인적자원관리, ④프로그램 및 서비스, ⑤생활인의 권리, ⑥지역사회관계 등 6개 분야로 나누어 평가를 실시한 결과다.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김천시 노인복지관은 보건복지부 장관의 표창장과 함께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03년 신축 개관하여 대구카톨릭복지재단에 위탁운영을 통해 다양한 복지와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일 평균 600여명의 어르신들이 각종 교양강좌와 취미교실 등을 이용하고 있으며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2012년 사회복지시설평가 부분에서 최우수기관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김천시 노인복지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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