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이웃사랑나눔봉사단(회장 유진호)은 작년에 이어 10월 5일(토) 주거환경이 열악한 남부동 저소득 가구를 방문하여 집수리 및 생활편의 지원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저소득가구 주거환경개선은 봉사단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택 전체 청소 및 정비를 실시한 후 주 생활공간을 대상으로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고 전기시설(조명 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경산이웃사랑나눔봉사단은 2010년부터 저소득가구 주거환경을 비롯하여 장애인 및 독거노인 대상으로 급식(반찬), 연탄 지원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장애인시설과 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생활편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기대 남부동장은 “저소득 주민의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어려운봉사활동을 전개해 주신 나눔봉사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은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의 밑그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한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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