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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식품박람회 성주군 기관표창“장려상”수상

[성주타임뉴스=이승근기자]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2013.10.4 ~10.6 일 “경북의 맛과 길”이란 주제로 3일간 서울 양재aT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경북식품박람회에서 기관표창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경북지역에서 개최한 박람회를 서울지역에서 개최하여 공격적으로 식품 시장의 판로를 개척해보자는 취지로 서울에서 개최하였으며 성주군은 60년 전통 소표국수의 “대양제면“ 지하120m의 암반수를 사용한 식초생산 업체 ”유동식품“ 그리고 참외조청 유과의 ”수미담“ 등겨장 생산업체인 ”신솔식품”과 깊은 맛의 간장.된장 업체인“두향원”이 참가하였으며, 등겨장 쌈밥과 등겨장 정식인 성주음식 “고방찬”을 성주대표 음식으로 출품했다.

바쁜 군정에도 불구하고 식품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김항곤 성주군수는 재경향우회원(회장 한상칠)과 참여업체 대표를 일일이 격려하였으며, 특히 박후분 외식업지부장을 비롯한 외식업소의 발전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박람회에 첫선을 보인 “등겨장”은 서울 지역주민과 더불어 경북지역 향우회원들의 향수를 자극한 음식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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