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지역예선을 거친 25개 팀이 록밴드, 댄스, 퍼포먼스, 노래, 국악 등 다양한 부문에서 경연을 펼쳤으며, 참가한 5개 밴드부문 참가팀 중 에서도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한편, 강귀련 경산시 인재양성과장은 “우수한 동아리를 더 많이 발굴하고 지원하여 건전한 청소년 예술· 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며,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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