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동락공원 내 구미 과학관을 찾은 학생들은 천체투영관에서 3D 입체 영상 관람을 통해 세계 우주 산업의 성장 과정 및 미국 소련과의 경쟁 관계를 통하여 우주 산업이 놀랄 만큼의 큰 발전을 이루었다는 사실에 놀랐고, 4D 영상관에서 ‘박물관의 밤’ 이라는 4D 입체 영상을 보며, 현장에 있는 듯한 실감을 체험하며 영상 과학 기술의 신기함과 아울러 과학 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느낀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또 구미 시내 롯데 시네마 영화관에서의 에니메이션인 ‘로덴시아’ 관람 후, 학교로 돌아와서 모둠별로 과학관 체험 학습 보고서작성, 에니메이션에 등장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 직업 캐릭터 만들기에 도전하여 미래 과학과 예술가의 꿈을 키웠다.
임호(5학년) 학생은 ‘스스로 미래의 꿈을 위한 꿈을 찾아가는 체험 활동을 통하여 신나는 하루가 되었다며, 또 다른 체험 활동이 기다려진다’ 고 말하며 10월 17일과 18일의 학교 뒤뜰야영으로 열리는 진로 탐색 캠프가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말했다.
형남초 박일구 교장은 “인성과 끼를 키우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본교 선생님들이 꾸준하게 기획하여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어, 학교경영자로서 무척 행복하다”며 “본교가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진로교육에 앞장서고 있고, 앞으로 그 성과를 구미지역 타 학교와 공유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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