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회는 제47회 군민체육대회 결산 및 새마을협의회의 전반적 협의건을 논의코자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42명 및 월항면장을 비롯하여 직원들이 참석하였다.
새마을 협의회 정기회의에 앞서 클린성주사업과 들녘환경심사제에 대한 홍보물을 토대로 월항면장은 클린성주사업의 추진 의미와 들녘환경심사제 시행으로 인한 효과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사업추진에 협조를 당부하였다.
새마을 협의회(회장 이학열, 문영숙)은 “새마을운동으로 새로운 농촌으로 탈바꿈했듯이 클린성주 및 들녘환경심사제의 정착으로 제2의 새마을운동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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