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구미시 황상 느티나무 축제 아름다운 소리가 퍼져요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구미시 황상초등학교(교장 이종구)에서는 지난 10월 8일(화), “제5회 느티나무축제”를 맞아 2013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하모니 중창단과 하모니 악기동아리』가 공연을 하였다.



본 동아리는 학생들에게 소질․적성을 계발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의 기회를 마련하며 방과 후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하모니 중창단은 3년째 활동을 하고 있고 하모니 악기 동아리는 2013년 4월에 구성되어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3~4학년으로 구성된 중창단은 8명이 “숲속 풍경”, “바람개비 언덕”을, 3,6학년으로 구성된 바이올린 동아리 5명은 “넬라판타지아”를, 2~5학년으로 구성된 플룻 동아리 11명은 “할아버지 시계”를 연주하였다.

이번 공연을 위해 각 동아리는 7월부터 매주 2회씩 연습을 하였고 이 공연에는 5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앞으로 우리 학교에서는 동아리 활성화와 즐거운 학교,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울려 퍼지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