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교육은 지역의 소중한 자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지역 환경지킴이를 양성을 통해 지역자원봉사 정착화하고자 10월 8일을 시작으로 22일까지 5회에 걸쳐 실시하는 환경교육이다.
이날 입교식에는 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이진관)을 비롯한 도의원 박기진, 정영길, 지역 환경단체 회원(자연사랑연합회, 녹색실천연대 등), 읍면 클린지도자 및 이장님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성주군수(김항곤)는 환영사에서 우리가 후손들에게 물러줄 ”깨끗한 환경, 비옥한 토양“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며 이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앞으로 성주가 나아갈 방향이 어디인지를 본 교육을 통해 해답을 찾길 바라며, 교육 참석자들에게 지역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수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본 교육 수료자들은 지역별 정예 환경보전 지도자로 활동하게 되며 심화교육을 거쳐 연수원 환경교사 위촉 및 숲 해설가, 복지원예사, 환경합창단 등 다양한 전문과정의 기초를 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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