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봉성면사무소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봉성면사무소에서는 10월 11일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 재배 농가 창평리 한춘수씨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를 지원하였다.



초가을 따가운 햇살아래 이날 일손돕기에는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 농촌개발과와 봉성면사무소 직원 20여명이 농가를 방문하여 6,000㎡에 걸쳐 사과 따기 및 마른잎 제거 작업을 실시하여 뇌경색으로 일손 구하기 어려워 발만 동동 구르던 농가에 큰 도움을 주었다.



한춘수씨는 “지난 여름 늦더위에도 사과가 예년보다 많이 달려 큰 걱정이었는데 군청과 면에서 일손을 도와주어 큰 걱정을 덜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앞으로 봉성면에서는 소외계층이나 갑자기 노동력을 상실한 농가가 일손이 부족하여 애써 지은 농작물이 제값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