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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사무소 농촌일손돕기 지원

[봉화타임뉴스] 봉성면사무소에서 10. 11(금)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 재배 농가 창평리 한춘수씨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를 지원하였다.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 농촌개발과와 봉성면사무소 직원 15여명이 농가를 방문하여 사과 따기 및 잎 적과 작업을 하였다. 이에 해당 농가에서는 일손 부족 시기에 많은 보탬이 되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방문 농가인 한춘수씨와 부인은 모두 뇌경색으로 투병중이라 과수원에 사과 수확 등 농사일을 제때 하지 못하여 일손을 많이 필요로 하였다.

한편, 김학서 봉성면장은 “부부 모두 투병중이라 평소 안타까웠는데 이번 일손돕기 지원으로 어려움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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