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포항의 한국로봇융합연구원(로보라이프뮤지엄), KBS 방송국, 포항함 체험관, 경상북도 수목원, 바다화석박물관 등을 방문하고 문화해설가와 현지 담당자의 역사해설과 현장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들은 이렇게 직업에 대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생각할 수 있고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과학을 좋아하는데 로보라이프뮤지엄에 다녀와서 특히 치료로봇을 만드는 로봇과학자가 되고 싶어졌다. 내가 무엇을 잘 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할 수 있는 재미있는 체험학습이었다. ’며 즐거워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알찬 직업․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과 다양한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고 직업체험학습을 통한 값진 경험으로 꿈꾸는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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