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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드림스타트센터 직업․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경산타임뉴스=류희철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0월 9일(수) 드림스타트 고학년 아동 80여명과 함께 아동들의 현명한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한 ‘직업 ․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항의 한국로봇융합연구원(로보라이프뮤지엄), KBS 방송국, 포항함 체험관, 경상북도 수목원, 바다화석박물관 등을 방문하고 문화해설가와 현지 담당자의 역사해설과 현장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이들은 이렇게 직업에 대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생각할 수 있고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과학을 좋아하는데 로보라이프뮤지엄에 다녀와서 특히 치료로봇을 만드는 로봇과학자가 되고 싶어졌다. 내가 무엇을 잘 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할 수 있는 재미있는 체험학습이었다. ’며 즐거워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알찬 직업․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과 다양한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고 직업체험학습을 통한 값진 경험으로 꿈꾸는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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