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만들기는 손바느질 봉사활동으로 바느질 하는 학생들에게는 심리적 안정감 및 집중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며, 특히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원봉사의 색다른 체험으로 자원봉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좋았고, 우리가 만든 인형들이 몸이 불편한 분들의 친구가 되어준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다.”며 바느질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인성함양 및 자원봉사의 의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여가시간을 자원봉사와 함께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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